박영호 연구원은 “성우하이텍의 올해 예상 실적 대비 주가수익비율(PER) 5.8배로 저평가돼 있어 현 시점에서 적절한 매수시점”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9300원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특히 중국, 동유럽(러시아 포함), 인도 등 현대 기아차의 핵심 이머징 마켓 현지생산에 대한 차체부품 대규모 독점 납품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중소형 자동차부품 업종 주가가 상승하며 최근 코스닥 중소형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최근 중소형 자동차부품 업종의 강세는 지난 2005년과 2009~2010년 강세 시기와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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