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종 연구원은 “주택 매출 비중이 높은 업체로서 부동산 시장이 장기 침체에서 벗어나면 그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면서 “부동산 가격이 6월 들어 하락 반전했으나 정부가 취득세 영구인하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등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부동산 시장의 장기 침체 탈출 가능성은 높다”고 말했다.
특히 동원개발이 부산과 경남, 수도권에 기반을 둔 택 매출 비중은 97%라는 점에서 아파트 가격에 실적 민감도가 높아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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