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도연 연구원은 “올해 중국 업체의 메모리 산업 진출에 따라 중국향 파운드리 매출만 350억원 이상 발생할 것”이라며 “제우스가 중국 반도체 장비 공급 이력이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적인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제우스의 올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16.8% 늘어난 2853억원, 영업이익은 58.5% 증가한 325억원으로 개선될 것으로 추정했다.
윤지현 기자 ing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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