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은 "초음파 의료기기 업체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은 중국, 독일 등에서 빠른 수익성 개선이 개선될 것"이라며 "국내 최초로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를 이용한 자궁근종 치료기를 개발, 지난 2014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료기기 제조품목 최종허가를 받아 올해 100억원 내외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일진전기는 재작년 LME 가격 하락과 수주 부진 등으로 실적이 저조했다"면서 "하지만 지난해 신규수주가 증가하면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일진다이아몬드의 경우는 다이아소결체 CTM 수요 및 메이저 고객 확대로 지난해 실적 반등에 성공했고 올해도 고부가가치 매출비중 확대로 실적 개선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지영 기자 luft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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