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김희재 이사는 “금번 오픈 한 프리미엄 서비스는 데이터 분석을 통한 시스템 알고리즘 또는 전문가들의 인사이트에 기반한 투자정보를 스마트폰 MTS를 통해 제공하여, 투자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정보를 접하고, 주식투자에 활용 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이번 오픈한 영웅로직, 슈퍼스탁, 5스타 서비스 등 프리미엄 투자정보 서비스 3종은 각 서비스 별로 종목을 분석하고 발굴하는 차별화 된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투자자는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선택하여 투자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
‘영웅로직’ 서비스는 키움증권이 자랑하는 종목 분석 툴인 조건검색을 기반으로 핀테크 전문 기업인 ‘씽크풀’과의 협업을 통해 종목을 분석하고 발굴하는 시스템이다. ‘슈퍼스탁’ 서비스는 키움증권 전문가가 엄선한 종목을 단기유망주, 중장기 성장주로 구분하여, 매수가부터 목표가, 손절가, 매도가 및 선정사유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편 서비스 사용을 원하는 고객은 구글 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영웅문S를 다운받아 언제든 가입 및 이용이 가능하다.
최성해 기자 bada@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