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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인크로스 등 4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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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인크로스 등 4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 접수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16.5.30∼6.3) 4개사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7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미디어렙서비스 업체로, 지난해 26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하지만 당기순손실은 2억3000만원을 기록했다.

위성안테나제조업체인 이엔드디는 지난해 20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40억원이다. 코넥스 상장 업체으로 코스닥이전상장을 위해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줄했다.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는 해상용 위성통신관련 안테나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은 각각 493억원, 74억원이었다.
한편 아이비케이에스제4호스팩이 합병상장을 추진중인 솔트웍스는 전자식 기술교범과 가상정비훈련 콘텐츠를 개발하는 코넥스 상장업체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7억원, 16억원을 달성했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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