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유안타증권, 우정사업본부와 제휴…증권계좌 개설서비스대행 업무 시행

글로벌이코노믹

유안타증권, 우정사업본부와 제휴…증권계좌 개설서비스대행 업무 시행

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유안타증권은 오는 7월 1일부터 우정사업본부와 제휴해 증권계좌 개설서비스 대행업무를 시행한다.

유안타증권 황재훈 스마트채널팀장은 “이번 제휴로 증권계좌 개설 제휴 금융기관은 모두 10개로 늘었다”며, “국내 최다 수준의 지점망을 갖춘 우체국 등 가까운 국내 주요 제휴 금융기관 영업점을 통해 손쉽게 계좌 개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 등 고객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제휴로 전국에 약 2800여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우체국금융 업무가 가능한 우체국에서 유안타증권 계좌 개설이 가능해졌다.

계좌개설 가능 계좌는 위탁, 선물∙옵션 계좌이며, 유안타증권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티레이더’에 관심있는 고객들은 별도 신청을 통해 ‘티레이더’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우체국에서 유안타증권 계좌 개설 후 티레이더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HTS [1011] 티레이더 서비스 신청/변경 화면에서 신청하거나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최성해 기자 bada@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