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2일에 엘에스전선아시아㈜(A229640) 및 ㈜모두투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A204210)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엘에스전선아시아㈜(대표이사 명노현)는 LS전선㈜가 LS-VINA와 LSCV(베트남 소재 전력․통신케이블생산 현지법인)의 상장을 위해 ‘15.5월 한국에 설립한 지주회사로서 베트남 전선시장 1위 업체(시장점유율 30%)다.
지난 2015년 설립일 이후 기준 매출액 2,001억원, 당기순이익 61억원을 기록했다.
㈜모두투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공동대표이사 정상만․서상영)는 지난 2014년 1월 설립된 비즈니스호텔 전문 임대형 자기관리부동산 투자회사다.
2015년에는 영업수익 30.2억원, 당기순이익 22.5백만원을 올해 반기에는 영업수익 22.2억원, 당기순이익 4.0억원을 기록했다.
㈜모두투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 주권도 공모가격인 6,000원을 기준가격으로 하여 상하 30%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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