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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스전선아시아, 모두투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22일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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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스전선아시아, 모두투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22일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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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거래소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하반기 IPO시장의 최대어 가운데 하나인 엘에스전선아시아가 증시에 입성한다.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2일에 엘에스전선아시아㈜(A229640) 및 ㈜모두투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A204210)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엘에스전선아시아㈜(대표이사 명노현)는 LS전선㈜가 LS-VINA와 LSCV(베트남 소재 전력․통신케이블생산 현지법인)의 상장을 위해 ‘15.5월 한국에 설립한 지주회사로서 베트남 전선시장 1위 업체(시장점유율 30%)다.

지난 2015년 설립일 이후 기준 매출액 2,001억원, 당기순이익 61억원을 기록했다.
엘에스전선아시아㈜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인 8,000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하여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되며, 이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30%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모두투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공동대표이사 정상만․서상영)는 지난 2014년 1월 설립된 비즈니스호텔 전문 임대형 자기관리부동산 투자회사다.

2015년에는 영업수익 30.2억원, 당기순이익 22.5백만원을 올해 반기에는 영업수익 22.2억원, 당기순이익 4.0억원을 기록했다.

㈜모두투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 주권도 공모가격인 6,000원을 기준가격으로 하여 상하 30%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최성해 기자 bada@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