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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파나진, 인공DNA 이용한 인유두종 바이러스 유전자검사 시약 식약처 제조허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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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파나진, 인공DNA 이용한 인유두종 바이러스 유전자검사 시약 식약처 제조허가 획득

[글로벌이코노믹 이은주 기자] 파나진은 22일 자율공시를 통해 "PNA를 이용한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유전자형 검출키트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품목별 제조허가를 획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고위험성 감염체 유전자검사 시약인 이 제품이 식약처(MFDS) 허가를 통해 안정성과 유효성을 검증 받은 것이다.

PNA(Peptide Nucleic Acid)는 DNA의 생화학적 불안정성을 보완하기 위해 1991년 유기합성으로 개발된 인공DNA이다.

파나진이 자체 개발한 40종의 인유두종 바이러스 유전자형 검출용으로 동시다중 분자진단 제품이다.
회사 측은 "국내 시장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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