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회사 키리시마 료마 솔라파크사와 354억5400만원 규모의 료마 태양광발전사업을 계약했다.
합동회사 오구니 우에다 고시와 322억3100만원 규모의 오구니 태양광발전사업을, CC 하마다 솔라 합동회사와는 342억2900만원 규모다.
일본 파워맥스로 구성된 컨소시엄과 함께 수주한 이번 계약은 일괄턴키(Lump-Sum Turn Key)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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