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분기와 3분기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 지속으로 주가 하락 지속했다.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은 기대치에 부합하는 매출성장을 이루었으나, 수익성 개선이 지연됐다.
다른 자회사인 일진전기와 일진다이아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으로써 일진홀딩스는 2분기 연속 시장기대치를 크게 밑도는 실적을 내놓았다.
일진전기의 100% 자회사인 북미법인은 전력선을 수주한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어 트럼프 인프라 투자정책의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하다.
일진다이아의 북미법인도 인프라투자 확대로 산업용 다이아몬드 수요 증가가 예상되어 수혜가 기대된다는 지적이다.
이밖에도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은 성장률은 낮아졌으나 실적개선 국면 진입했다는 진단이다.
올해 매출성장률은 12%로 과거에 비해서는 다소 낮아질 전망이나, 4분기 실적은 매출 320억원, 영업이익 48억원으로 흑자전환이 기대된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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