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발명은 천정형 모니터의 LCD 사이즈가 대형화(11.4인치 이상)되면서 무게에 의한 안정성 확보 목적으로 모니터를 지지해주는 기존 OPEN 버튼의 구조와 형상을 변경해야 할 필요성이 발생하여, 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것이다.
회사 측은 "이 특허를 천정형 모니터 양산제품에 적용하여 안정성을 확보하고 향후 출시되는 대형 LCD제품에 확대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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