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롯데칠성, 롯데제과, 롯데푸드 등 계열사 네 곳은 전일 마감 후 "순환출자 해소와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분할, 합병, 분할합병 등을 비롯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을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면서 "현재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으며 주주와 구성원, 고객 등 여러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겠다"고 공시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롯데쇼핑에 대해 “ 주회사 체제 전환 검토 발표로 지배구조 개편에 대한 긍정적 기대감이 상승했다”며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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