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달 연구원은 "올해 대웅제약의 전문의약품 매출은 6362억원, 일반의약품 매출은 91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 10.5% 성장하고, 수출은 1136억원으로 9.5% 성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매출액은 9272억원, 영업이익 53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 18.7% 증가할 전망" 이라고 말했다.
대표 품목인 간질환 개선제 '우루사'가 10% 이상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항응고제 '릭시아나'도 순항중인 것으로 분석했다.
배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2136억원, 영업이익 64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며 "원달러 환율의 4.5% 하락과 저수익 품목의 조정 등으로 수출 역시 전년 대비 16.6% 내린 257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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