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정완규 사장은 12일 취임한다. 임기는 3년이다
신임 정완규 사장은 행정고시 34회로 금융감독위원회와 금융위원회에서 각종 국내외 금융정책을 담당하였으며, 특히 자본시장과장, 자산운용과장, 공정시장과장 등을 역임한 자본시장 전문가다.
최근 국내외 금리변동성이 높아지고 정보기술(IT)과 금융의 접목 등으로 금융산업에 큰 변화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신임 정사장은 투자자보호와 유동성 공급 등 금융투자업계 지원뿐만 아니라 제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여 증권금융의 경쟁력을 높일 적임자로 기대하고 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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