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희 연구원은 "CCP게임즈의 '이브 온라인'은 지난 2015년 서비스한 온라인게임으로 우주를 배경으로한 Sci-Fi 장르의 MMO로 충성도 높은 이용자층을 확보하고 있다"면서 "향후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될 경우 중국을 비롯한 북미 유럽지역 흥행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일 펄어비스는 이사회를 통해 CCP게임즈 인수를 발표했다. CCP게임즈는 ‘이브 온라인 ‘ 개발사로 현재 중국 넷이즈와 ‘이브 온라인’의 모바일 버전‘프로젝트 갤럭시’를 준비 중이다. 인수 가격은 2524억원이다. 발표시점 45일 이내 보유현금과 인수금융을 활용해 지급하며, 추후 성과 달성 여부에 따라 언아웃 지급금(Earn-out Payment)의 형태로 최대 2억 달러를 추가 지불한다.
CCP게임즈의 2017년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871억원, 36억원(VR스튜디오 정리로 인한 일시적 비용 증가)으로 인수가격 2,524억원 기준 16~17년 평균 PER은39배 수준, PSR은 2.7배 수준이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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