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로나19상황에 따른 비대면 문화가 자리잡으면서 신규 직장인 투자자들은 모바일을 통한 투자정보 서비스 이용도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m.Club은 미래에셋대우가 실시간 데이터와 인공지능(AI)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와 해외 관련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로 현재 40만 명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서비스다.
미래에셋대우는 올해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직장인 비중이 높아지면서, 투자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m.Club의 가입 비중도 함께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올해 신규 직장인 투자자들의 실제 주식거래 금액은 500만 원 미만(35%), 500만 원~1000만원 미만(9%), 1000만 원~3000만 원 미만(15%), 3000만 원~1억 원 미만(16%), 1억 원 이상(25%) 순 이었다.
특히, 1억 원 이상 거래 고객 수 비중은 작년 16%에서 올해는 25%로 증가해 신규 직장인 투자자들의 주식 시장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큰 것으로 분석됐다.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을 중복 투자한 고객도 작년 대비 올해는 3배가 증가된 15% 비중을 차지했다.
고객 대부분이 국내주식으로 투자를 시작했지만, 해외주식을 추가로 거래한 고객이 늘어나면서 중복 거래 비중이 크게 증가된 것으로 분석됐으며, 앞으로도 병행 투자 고객 비중은 더욱 증가될 것으로 전망됐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