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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코로나19 혈장치료제 국내 첫 완치판정…주가 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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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코로나19 혈장치료제 국내 첫 완치판정…주가 훨훨

녹십자 주가는 7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7.32% 오른 38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이미지 확대보기
녹십자 주가는 7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7.32% 오른 38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녹십자 주가가 급등세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녹십자 주가는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7.32% 오른 38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오름세다.

혈장치료제가 부각되며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7일 GC녹십자에 따르면 지난 9월 코로나19로 확진된 70대 남성이 코로나19 혈장치료제 후보인 'GC5131A'를 투여받고 완치판정을 받았다. 이는 국내 첫 사례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