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진원생명과학 주가가 이날 오후 1시 5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5.37% 오른 2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만에 오름세다.
이 가운데 진원생명과학은 코로나10 중증 억제 경구용 치료제의 개발추진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가 나타나고 있다.
같은 시간 현재 성우하이텍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29.85% 오른 5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오름세로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상한가다.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성우하이텍은 1981년 12월 설립돼 1995년 11월 코스닥증권시장에 상장됐으며, 자동차부품 제조와 판매사업을 하고 있다.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부품전문업체의 선발 주자로 주요 매출처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등으로 매출다각화를 위해 해외 현지법인을 통하여 VW(폭스마겐), BMW등에도 자동차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성우하이텍은 지난해 현대모비스로부터 내년 중순 유럽으로 공급될 수소 연료전지 트럭의 배터리팩을 수주했다. 지난 3분기 누적기준으로 매출액 1조9964억 원, 영업손실 197억 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알체라는 2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새내기주다. 상장 이후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공모가는 1만 원이다. 알체라는 인공지능 영상인식 전문기업이다. 대용량 영상 데이터 수집/편집부터 딥러닝학습, 인공지능 엔진 최적화, 전용 솔루션 제작까지 모든 과정의 토탈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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