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셀리드 주가는 오전 9시 9분 현재 전날 대비 2.84% 내린 10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의 경우 UBS가 5815주 순매수중이다.
셀리드 주가는 종가기준으로 1일 8만4900원에서 8일 11만2500원으로 약 33% 올렸다.
보건복지부는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점검회의'에서 국내 백신 개발업체가 모두 임상 1상 접종을 완료했으며 일부는 7월부터 단계별 임상 3상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 국내 백신 개발업체는 SK바이오사이언스, 유바이오로직스, 셀리드, 제넥신, 진원생명과학 등이다.
금융정보업체인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셀리드는 2006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내 실험실에서 출발한 바이오벤처기업으로 항암면역치료백신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 1분기 매출액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영업손실 28억 원을 기록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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