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24일 주식시장에서 9시 3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 보다 1.77% 상승한 7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고, SK하이닉스는 2.43% 올라 10만5500원에 거래되며 포털 검색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리콜' 쇼크로 급락한 LG화확은 장중 한때 80만 원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외국인 매도세에 밀려 0.38% 하락을 기록하고 있다.
표기 순서는 포털사 기준 검색 상위 랭킹, 종목명, 현재가, 주가 등락률 순이다.
1위 삼성전자 74600원, (1.77%), 2위 LG화학 795000원, (-0.38%), 3위 HMM 38800원, (3.88%), 4위 카카오뱅크 85300원, (-5.01%), 5위 아주스틸 33450원, (3.24%)
6위 SK하이닉스 105500원, (2.43%), 7위 SK바이오사이언스 313500원, (-3.09%), 8위 카카오 148000원, (-0.34%), 9위 셀트리온 282000원, (-0.7%), 10위 두산중공업 20350원, (2.78%)
11위 크래프톤 470000원, (-2.99%), 12위 삼성전자우 69900원, (2.04%), 13위 티비씨 1475원, (29.96%), 14위 롯데렌탈 50600원, (0.4%), 15위 서린바이오 40800원, (3.42%)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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