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주가지수 산출업체 MSCI는 이날 발표한 2월 분기 리뷰에서 한국 지수에 메리츠금융지주와 메리츠화재를 신규 편입하고 신풍제약과 더존비즈온은 제외했다.
이날 주식시장에서 신풍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5.05%(1250원) 상승한 2만6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중 한때 11.92% 까지 상승했지만 상승폭 일부를 반납했다.
신풍제약 이달 들어 8.79%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올해 기준으로는 18.62% 하락했다.
한편, 신풍제약은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가 코로나19 치료제로 주목받으며 주가가 폭등해 2020년 8월 MSCI 지수에 편입됐다. 그러나 이후 주가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1년 6개월 만에 제외됐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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