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27일 기업심사위원회 열어 결정
이미지 확대보기한국거래소는 27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결과 오스템임플란트의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거래가 정지된 지 약 4개월 만이다.
앞서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1월 자금관리 직원 이모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사유가 발생했다. 횡령 금액은 2215억원가량이다.
한국거래소는 오스템임플란트를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으로 결정한 뒤 지난달 29일 열린 기심위에서 상장 유지 여부를 논의했다. 그러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강수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j8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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