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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실적 개선 종목 관심"…삼성증권, 주간 추천종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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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실적 개선 종목 관심"…삼성증권, 주간 추천종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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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삼성증권
지난 3월말 2757.65로 마감했던 코스피는 4월 한달간 코스피는 인플레이션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발목을 잡으며 2695.05로 마감했다.

이제 투자자들의 시선은 이번주 예정된 美 FOMC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금리 인상과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를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일지 긴축의 신호탄으로 받아들일지 의견은 분분하지만 결국 시장의 방향성은 5월 FOMC 이후 결정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30일 삼성증권은 주간 전략보고서 코스피가 2600선 하방 지지력은 견고하지만, V자 반등이 어려운 이유가 여전히 매크로 변수와 지정학적 이슈가 진행중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증권은 글로벌 시장이 지난 2020~2021년 유동성장세와 실적장세를 지나 2022년은 역금융장세를 지나는 구간이라고 해석했다.

금리 인상이 본격화되고 기업들의 실적 피크아웃 우려가 팽배해지는 시점이기에 신중한 종목 선택이 더욱 중요해진다.

결국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고 저평가 된 기업 중 향후 실적이 개선 될 수 있는 기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압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삼성증권은 주간 추천종목으로 장기 주가가 소외되었지만 이번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향후 이익 성장이 가능한 기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했다.

신규 편입 종목으로는 삼성물산, 삼성에스디에스, SK가 신규로 편입됐다.
신규 추천종목을 포함한 삼성증권 주간 추천 종목은 다음 표와 같다.

[표] 삼성증권 주간 추천종목 1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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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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