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0일 하나금융투자는 대웅제약과 하나투어, 콜마비앤에이치 등의 종목을 추천했다. 대웅제약의 경우 올해 1분기 매출액이 2984억원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하나투어는 여행 산업의 이연 수요를 감안하면 보복 소비가 증가할 전망이다. 콜마비앤에이치 역시 거리두기 완화 조치로 '애터미'에 대한 영업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안타증권은 추천 종목으로 기업은행과 TKG휴켐스, KT 등을 제시했다. 기업은행은 올해 1분기 코로나19 추가 충당금으로 1211억원을 적립했다. 이는 은행업 내 가장 큰 규모로 하반기 정책금융 종료 후 환입 가능성도 가장 높다.
SK증권은 한국앤컴퍼니와 하나마이크론, KH바텍 등을 추천했다. 한국앤컴퍼니는 사업부문에 대한 성장은 물론 자회사의 안정적인 실적으로 지주 부문의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하나마이크론의 경우 호실적을 지속할 것으로 점쳐진다. KH바텍은 신제품의 독점적 지위가 유지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수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j8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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