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49분 현재 신풍제약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4.35% 하락한 2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2만800원(-9.57%) 까지 하락한 후 하락폭 일부를 만회했다.
이날 주가 약세는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성상욱 부장검사)가 신풍제약의 전무 A씨를 상대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과장에서 A씨가 57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이날 주가 하락에도 이달들어서는 1.62% 상승률을 기록중이며, 시가총액은 1조1160억원이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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