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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주] 위메이드, 올 2분기부터 흑자전환 전망에 목표주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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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주] 위메이드, 올 2분기부터 흑자전환 전망에 목표주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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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올해 2분기부터 흑자로 전환될 전망에 목표주가가 유지됐습니다.

하나증권은 위메이드가 지난해 4분기 적자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적자가 이어지겠으나 2분기부터 흑자를 기록할 전망에 위메이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5000원을 그대로 고수했습니다.

위메이드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 영업수익(매출액)이 1103억원, 영업이익이 –244억원, 당기순이익이 –126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공시했습니다. 위메이드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인 –256억원에 부합했습니다.

하나증권은 위메이드의 올해 1분기 영업수익이 1140억원, 영업이익이 –200억원, 당기순이익이 –14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은 위메이드가 오는 2분기엔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160억원, 110억원을 기록하며 적자에서 벗어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하나증권 윤예지 연구원은 위메이드가 블록체인 사업, IP(지적재산권) 소송 등 기여 시점이 불확실한 업사이드를 많이 보유한 만큼 경쟁사 대비 프리미엄이 정당화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은 위메이드플레이가 올해 1분기 말 애니팡IP를 활용한 3종의 P&E(게임을 하며 돈을 버는 게임) 글로벌 출시를 진행하고 있고 블록체인을 결합한 소셜카지노 게임도 연내 출시할 예정이어서 신작 라인업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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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의 최대주주는 박관호 이사회의장으로 지분 44.19%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위메이드는 자기주식을 지분 1.03% 갖고 있습니다.

위메이드는 외국인의 비중이 3.7%, 소액주주의 비중이 50%에 달합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