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의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7213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22% 감소했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302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71% 급감했고 당기순이익은 1326억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65% 줄었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의 연도별 실적은 급성장한 후 한풀 꺾인 모습입니다.
금호석유화학의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7조9756억원으로 전년보다 6% 감소했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2022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조1477억원으로 전년보다 52%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조257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48% 줄었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의 최대주주는 박철완 전 상무가 지분 8.8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박찬구 전 회장이 지분 6.96%를 갖고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2023년 1분기 금호석유화학 주식을 사들여 지분을 높였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외국인의 비중이 21.2%, 소액주주 비중이 52%에 달합니다.
금호석유화학은 박철완 전 상무와 박찬구 전 회장 간 경영권 분쟁이 벌어졌으나 소강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중간배당을 실시하지 않아 2023년 1분기에 배당금이 없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2022년 1주당 5400원의 배당금을 지급했고 연결현금배당성향은 14.3%입니다.
금호석유화학은 2021년 1주당 5400원의 배당을 실시했고 연결현금배당성향은 14.3%로 나타났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2023년 3월 기준으로 자기주식을 524만8834주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2022년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으로 취득한 물량 98만1532주를 전량 소각했습니다. 그해에는 자기주식 수의 변동이 없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2021년 장내에서 17만1847주를 처분하고 이와 함께 자기주식 17만1847주를 소각해 자사주가 524만8834주로 줄었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지난 2005년부터 자기주식 559만2528주를 갖고 있었고 2020년까지 유지해 왔습니다.
금호석유화학 이사회는 2023년 3월 기준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7명 등 모두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금호석유화학 사내이사는 백종훈 대표이사 사장, 박준경 사장, 고영도 전무가 등재되어 있습니다.
금호석유화학 이사회 의장은 최도성 사외이사가 맡고 있습니다.
금호석유화학 사외이사는 박상수 경희대 경영대학 명예교수, 박영우 에코맘 코리아 이사, 황이석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최도성 한동대학교 총장, 이정미 법무법인 로고스 상임고문변호사, 권태균 전 조달청장, 이지윤 전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 부회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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