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교보증권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총 600여명의 임직원들이 자발적 참여로 진행된다. 특히 환경 NGO와 협업으로 환경영향 최소화 프로그램을 신규 론칭하고 지정 복지단체 니즈를 반영한 대면활동도 펼친다.
수도권 지역은 오는 9일 노을공원에서 밀원수를 심는 꿀숲벌숲 활동을 시작으로 생태공원 목책수리, 해피쿠킹, 나눔옷장, 헌혈, 따뜻한 밥상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방지역은 권역별 점포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한다. 8일 전주지역에서 기쁨 누리의 집 환경미화를 시작으로 안나의 집 무료급식, 적십자 사랑의 빵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이석기 대표이사는 "지속가능한 미래와 지금보다 더 빛나고 밝은 세상을 향한 의지를 담은 희망 메세지가 미래세대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라고 강조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미래세대 중심 지역사회 참여를 실천하고자 드림업(Dream up)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드림업(Dream up)은 자립준비 청년을 실질적으로 지원하여 향후 시혜자로 성장토록 하는 장학금 전달 프로젝트로 영등포사회복지협의회, 돈보스코 생활자립관 등 추천을 받아 심사를 거쳐 후원할 예정이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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