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회사 측은 "자본시장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한국증권금융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뛰어난 업무 능력과 리더십을 갖춘 부서장을 신임 상무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특히 설경아 상무는 한국증권금융 70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 집행임원이다.
김희문, 설경아 신임 상무는 다음 달 3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김성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328syu@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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