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제파생상품협회(FIA)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약 30개 기관이 부스를 운영하며 네트워크 프로그램과 다양한 컨퍼런스를 진행하는 형태로 구성됐다. 싱가포르는 지난 2024년 기준 국내 파생상품시장 외국인 참여 비중 1위 국가로, 약 260개 기관·6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 기간 동안 한국거래소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올해 개장한 야간 파생상품시장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코스닥150위클리옵션 등 신상품과 제도 개편 내용을 소개했다. 또한 '비 전통 자산의 등장과 발전', 'AI 기술 발전의 금융시장 영향' 등 핵심 세션에 참석해 글로벌 파생업계의 트렌드와 향후 인프라 발전 방향을 파악했다.
한국거래소는 HKEX, Eurex 등 해외 주요 거래소와 임원 간담회를 진행해 국제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신규 협력 분야를 논의하며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에도 나섰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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