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노머스는 이날 오전 9시 33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7.54% 오른 2만 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하나증권은 1분기 팬 플랫폼 ‘프롬 차이나 론칭’과 북미시장 성과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박찬솔 하나증권 연구원은 “노머스는 올해 매출액 1078억원으로 전년 대비 34.3% 증가, 영업이익은 258억원으로 55.6% 성장할 것”이라며 “부문별로는 공연 부문이 546억원으로 가장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북미 투어 확대 효과로 전년 대비 69.5%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MD·굿즈 매출은 289억원으로 7.8% 증가, 프롬 플랫폼 매출은 243억원으로 14.3%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노머스는 1분기 내 중국에서 프롬을 출시할 계획이다. 공연 부문에서는 북미 투어 가시성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는 판단이다. 박 연구원은 “향후 공연 매출의 60% 이상이 북미에서 발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특징주] 삼성전자, TSMC 역대 최대 실적 발표에 강세...52주 신...](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1161005380722544093b5d4e211173710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