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더블유게임즈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19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3% 증가해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연간 기준 매출은 7199억원으로 전년 대비 13.6% 성장했다. 아이게이밍 및 팍시게임즈 성장, 7월 인수한 와우게임즈 실적 반영, 기존 사업 부문 안정적 성장세가 복합적으로 기여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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