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자본시장 활성화와 생산적 금융 정책 영향으로 금융투자업으로의 자금 이동이 빨라지는 가운데, 증권업계에서는 자기자본 규모와 운용 역량이 핵심 경쟁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KB증권은 자본 효율성이 높은 사업 영역 중심으로 자금을 전략적으로 배분할 계획이다.
특히 위험가중자산 대비 수익성(RoRWA)과 자기자본이익률(ROE)을 동시에 개선해 수익성과 건전성의 균형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디지털 기반 서비스 고도화,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WM) 역량 강화, 자본시장 및 생산적 금융 부문 경쟁력 제고 등 미래 성장 분야에도 적극 투자할 예정이다. 발행어음 등 기존 인가 사업 역시 리스크 관리 범위 내에서 운용을 확대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 구축에 나선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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