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마스터스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글로벌 금융시장 환경 속에서 VIP 고객들에게 심층적인 시장 분석과 맞춤형 자산관리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리미엄 투자 교육 프로그램이다. 1기는 오는 8월 말까지 운영되며 총 12회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 강의에서는 NH투자증권 김환 글로벌전략팀장이 '글로벌 경제 및 자산시장 전망: 불안할수록 펀더멘털에 집중'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팀장은 글로벌 거시경제 흐름과 주요 자산시장 전망을 분석하며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기보다는 기업의 펀더멘털과 장기 성장 구조에 기반한 투자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NH아문디자산운용의 박관식 팀장은 '지정학 리스크 시대, 우주항공 산업에서 찾는 투자 기회'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박 팀장은 국내 증시 상황과 글로벌 ETF 및 자산배분 전략을 소개하고 지정학적 리스크 환경에서 우주항공 산업 등 차세대 성장 산업을 활용한 투자 기회를 제시했다.
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 강남센터 관계자는 "최근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VIP 고객에게 차별화된 투자 인사이트와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아카데미를 출범했다"며 "앞으로 사전 예약 회원제 프로그램 형태로 운영해 프리미어블루만의 프라이빗 자산관리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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