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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강남 VIP 대상 '마스터스 아카데미 1기' 출범…프리미엄 자산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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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강남 VIP 대상 '마스터스 아카데미 1기' 출범…프리미엄 자산관리 강화

NH투자증권 Premier Blue 강남센터는 지난 11일 서울 강남파이낸스센터 세미나실에서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스터스 아카데미 미래전략과정 1기' 출범식 및 첫 강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NH투자증권 사옥 전경 사진=NH투자증권이미지 확대보기
NH투자증권 Premier Blue 강남센터는 지난 11일 서울 강남파이낸스센터 세미나실에서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스터스 아카데미 미래전략과정 1기' 출범식 및 첫 강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NH투자증권 사옥 전경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12일 프리미어블루 강남센터는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스터스 아카데미 미래전략과정 1기' 출범식과 첫 강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지난 11일 서울 강남파이낸스센터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마스터스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글로벌 금융시장 환경 속에서 VIP 고객들에게 심층적인 시장 분석과 맞춤형 자산관리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리미엄 투자 교육 프로그램이다. 1기는 오는 8월 말까지 운영되며 총 12회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 강의에서는 NH투자증권 김환 글로벌전략팀장이 '글로벌 경제 및 자산시장 전망: 불안할수록 펀더멘털에 집중'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팀장은 글로벌 거시경제 흐름과 주요 자산시장 전망을 분석하며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기보다는 기업의 펀더멘털과 장기 성장 구조에 기반한 투자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NH아문디자산운용의 박관식 팀장은 '지정학 리스크 시대, 우주항공 산업에서 찾는 투자 기회'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박 팀장은 국내 증시 상황과 글로벌 ETF 및 자산배분 전략을 소개하고 지정학적 리스크 환경에서 우주항공 산업 등 차세대 성장 산업을 활용한 투자 기회를 제시했다.
마스터스 아카데미는 오는 25일 두 번째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와 DS자산운용의 김창진 본부장이 강사로 참여해 '장기투자의 철학과 2026년 시장 점검'을 주제로 강연할 계획이다.

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 강남센터 관계자는 "최근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VIP 고객에게 차별화된 투자 인사이트와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아카데미를 출범했다"며 "앞으로 사전 예약 회원제 프로그램 형태로 운영해 프리미어블루만의 프라이빗 자산관리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