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규 상장 종목은 액티브 ETF 2종과 패시브 ETF 3종으로, 각 상품별 상세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액티브 ETF, '지수+α' 수익 추구
한화자산운용의 'PLUS 코스닥150액티브'는 코스닥 150 지수를 비교지수로 삼아 코스닥 상장 종목에 투자한다. 산업군별 시가총액과 거래대금 기준을 충족하는 종목을 선별하며,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비중을 결정한다.
■ 패시브 ETF, '인컴 수익 및 테마 집중 투자'
신한자산운용의 'SOL 200타켓위클리커버드콜'은 코스피 200 지수 포트폴리오를 매수하는 동시에 위클리 콜옵션을 매도한다. 이를 통해 연간 15%의 목표 프리미엄 수익을 추구하며 안정적인 인컴 수익을 지향한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국내 반도체 시총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각 25%씩 고정 투자한다. 나머지 50%는 매출 및 주가 모멘텀이 높은 AI 반도체 소부장 8개 종목에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투자한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우주항공'은 미국에 상장된 발사체, 위성 데이터, 통신 등 우주항공 관련 기업 20곳에 투자한다. 키워드 스코어와 시가총액을 결합하여 비중을 결정하며, 별도의 환헤지를 하지 않는 환노출형 상품이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