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증사채와 파생결합사채 신용등급도 모두 안정적으로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키움증권의 무보증사채, 파생결합사채 신용등급도 모두 ‘안정적’으로 상향됐다.
한기평은 “키움증권은 온라인 주식거래 중개 부문에서의 확고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익창출력이 개선 추세”라며 “(지난해) 영업순수익 점유율이 7.3%로 업계 5위를 기록하며 기존 상위 5개사 수준에 도달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축적된 자본력과 발행어음 사업 인가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사업 기반이 열위했던 운용과 기업금융(IB) 부문의 투자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향후에도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며 제고된 시장지위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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