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벤트 대상은 선물옵션 계좌를 처음 개설한 신규 고객과 최근 6개월간 거래가 없었던 휴면 고객이다.
이벤트 신청 고객에게는 2개월간 거래 수수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에 따라 KOSPI 200 선물 기준 수수료율은 기존 0.003%에서 0.00025104% 수준으로 약 90% 인하된다. 비대면 계좌 기준으로 적용되며, 해당 기간 동안 선물 400억 원 이상 또는 옵션 12억 원 이상 거래할 경우 추가 2개월 연장이 가능해 최대 4개월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키움증권에서 국내선물옵션을 처음 거래하는 고객이 일정 거래 조건을 충족하면 현금 20만 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선물옵션은 투자자에게 다양한 전략적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금융상품"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키움증권의 트레이딩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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