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조치는 거래시간 연장을 위한 시스템 개발 완성도를 높이고 충분한 테스트 기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증권업계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이에 따라 모의시장 운영 일정도 조정된다. 기존에는 3월 중 모의시장을 개설해 약 15주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이를 4월 초로 늦추고 운영 기간도 약 23주로 확대한다. 변경된 일정은 4월 6일부터 9월 13일까지다.
한국거래소는 거래시간 연장을 포함한 자본시장 인프라 개선을 통해 글로벌 시장과의 정합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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