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치 네트워크' 키운다...차세대 리더 프로그램 론칭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포럼은 패밀리오피스 서비스에 가입한 가문의 차세대만을 초청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자산관리와 세무, 가업승계 등 핵심 교육과 함께 참가자 간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NH투자증권은 올해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연간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소수정예 방식으로 선발된 차세대 리더들을 대상으로 1년간 5회 이상의 교육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의 패밀리오피스 사업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21년 말 서비스 론칭 이후 가입 가문 수는 229곳으로 늘었으며, 2024년과 2025년에도 각각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NH투자증권 배광수 WM사업부 대표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에서 차세대 리더에게는 창의성과 혁신적 시각이 요구된다"며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동시에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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