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디·샤오미 등 중국 핵심 종목 분석...MTS서 '글로벌 리서치'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서비스는 전날부터 MTS와 홈페이지 '독점 글로벌 리서치'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야디, 샤오미 등 주요 중국 종목을 시작으로 개별 기업과 산업 전반에 대한 현지 분석 보고서가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리서치 제공은 지난 2일 양사가 체결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의 첫 성과다. 당시 양사는 중국 증시 관련 정보 제공 확대뿐 아니라 리테일과 IB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그동안 JP모건, 골드만삭스, 스티펠 등 글로벌 금융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해외 리서치 자료를 제공해왔다. '독점 글로벌 리서치' 서비스의 월간 조회수는 지난해 약 20만 건에서 올해 90만 건 수준으로 증가하는 등 이용자 수요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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