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봉사에는 KB증권 임직원과 열린의사회 의료진 등 35명이 참여해 진안군 성수면에서 어르신 140여명을 대상으로 내과, 한의과, 정형외과 등 종합 진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진료와 함께 상비약과 영양제 등 의약품도 전달됐다.
KB증권은 지역 상생 활동도 병행했다. 진안 지역 특산물인 쌀을 구매해 전주 지역 사회복지시설 3곳에 기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회사 측은 이번 활동이 단순 봉사를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포용금융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KB증권 강진두·이홍구 대표이사는 "지역 간 격차 해소와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따뜻한 돌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B증권은 교육 환경 개선 '무지개교실', 도시 환경 개선 사업,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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