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내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만900원(6.52%) 상승한 17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SK하이닉스 역시 6만4000원(7.93%) 급등한 87만1000원을 기록하며 반도체 업황에 대한 낙관론을 반영하고 있다.
현대차는 2만3500원(5.27%) 오른 46만9000원에, 두산에너빌리티는 4400원(4.79%) 상승한 9만6200원에 거래 중이다.
중소형주 가운데서는 애경케미칼의 상승세가 가장 가파르다. 애경케미칼은 전일보다 1870원(13.61%) 오른 1만561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SK오션플랜트도 3100원(11.55%) 상승한 2만9950원에 거래되며 두 자릿수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전일 하한가에 이어 이날도 10만6000원(12.79%) 급락한 72만3000원까지 밀려났으며, 펄어비스 또한 5100원(7.39%) 떨어진 6만3900원에 거래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모습이다.
넥스트레이드의 프리마켓 변동성은 잠시 후 열릴 정규 시장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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