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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휴전에 '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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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휴전에 '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삼성전자 CI. 사진=삼성전자이미지 확대보기
삼성전자 CI.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0만 전자' SK하이닉스가 '100만 닉스'를 각각 회복했다.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사실상 합의하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전 9시32분 전장대비 6.36% 오른 20만9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9.17% 상승한 100만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이미지 확대보기
삼성전자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


미국과 이란이 중재국 파키스탄이 제안한 2주 휴전안을 수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휴전안을 최종 승인하면서 사실상 합의에 도달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다 브로드컴은 구글의 차세대 TPU(텐서 프로세싱 유닛) 칩을 개발해 공급하기로 하면서 6% 이상 뛰었다. 인텔은 테슬라의 반도체 기지 건설 프로젝트인 ‘테라팹’에 파트너로 참여한다는 소식에 4% 넘게 올랐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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