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25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50% 오른 127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28만8000원까지 오르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김형태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메모리 시장의 극심한 수급 불균형은 단기간 내 해소 불가능하다"며 "올해 하반기 메모리 애플리케이션 다변화로 초과 수요 환경이 심화될 것"이라고 짚었다.
또한 "과거 수차례 경험한 메모리 상승 싸이클을 뛰어넘는 가격 상승 트렌드가 현실화되고 있는 구간"이라며 "이번주 글로벌 낸드(NAND) 공급사들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데 예상을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할 경우 SK하이닉스의 낸드 부문 컨센서스가 추가 상향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