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3.2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21일까지다.
.스피어는 우주선 발사체 엔진과 노즐 등 핵심부품에 들어가는 '특수합금·인코넬'을 공급하는 업체다. 우주항공 특수합금은 매출의 99.8%를 차지하는 스피어의 핵심 사업이다. 스피어는 섭씨 1000도가 넘는 극단의 고온고압, 초극한 환경을 견디는 니켈 기반의 초내열 합금과 인코넬(Inconel) 합금을 공급한다. 인코넬은 국내에서는 이엠엘(EML), 피에스엠(PSM) 등이 생산한다.
최대주주는 창업주인 최광수 대표이사 회장으로 지분율은 8.34%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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