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SPAC)주는 비상장 기업의 상장을 돕기 위해 설립된 합병 전용 상장회사다. 3년 안에 비상장 기업을 합병해야 하며 합병 대상을 찾지 못하면 자동으로 상장 폐지된다.
메리츠증권이 상장을 주관한 메리츠제2호스팩은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제약(자원)·의료기기, IT융합시스템, LED 응용, 그린수송시스템, 탄소저감에너지, 고도 물처리, 첨단그린도시, 방송통신융합산업, 로봇 응용, 신소재·나노융합, 고부가 식품산업, 엔터테인먼트, 자동차 부품 제조, IT 및 반도체 등의 산업 영위 기업을 대상으로 합병을 추진한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