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및 파생 거래, AI PB 상담도 가능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조치에 따라 모바일(MTS) 및 HTS를 통한 미국,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주요국 온라인 거래는 물론, 오프라인 매매 대상 국가 역시 기존 방식으로 차질 없이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
아울러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활용하는 고객은 사전 환전 절차 없이 원화 예수금만으로 미국 등 주요 증시의 주식을 곧바로 매수할 수 있다. 다만 각 국가별 증시 휴장 일정(중국 9월 25일 휴장 등)이 달라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연휴 기간 신한투자증권은 글로벌 전문 인력을 주야간 배치해 실시간 시황 분석, 매매 절차 안내, 주문 처리 업무를 전폭 지원한다. 인공지능 기반 'AI PB' 서비스도 함께 운영돼 자산관리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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