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02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21.51% 하락한 1만1200원에 거래 중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2.54% 내린 5만3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한수원이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이하 시공사)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두코바니 원전 건설 사업은 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지역에 1천㎿(메가와트)급 한국형 원전 APR1000 2기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로, 총 사업비는 약 4천70억코루나(약 25조원) 규모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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