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기 교보증권 대표 지명 받아…윤창현 코스콤 사장·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 지목
이미지 확대보기앞서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의 지명을 받아 이번 행사에 나선 신 대표는 다음 주자로 윤창현 코스콤 사장과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를 각각 추천했다. 지난 7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해당 릴레이는 여러 금융사와 공공기관, 지자체 등이 참여해 포용적 금융의 가치와 새 출발 지원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취지로 진행 중이다.
아울러 카카오페이증권은 고객들이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자체적인 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다듬으며 사기 피해 대응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사회적 책임 활동의 연장선으로 올해 4월에는 서울경찰청 주도의 청소년 불법 도박 예방 릴레이에 나섰으며, 이달 15일에는 금융과행복네트워크가 신혼부부 100쌍을 초청해 진행한 경제 교육 토크쇼 '머니머니 해피토크'를 후원하는 등 건전한 시장 생태계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신호철 대표는 "불법사금융의 위험으로부터 금융소비자를 지키는 일에는 금융권이 함께 나서야 한다"며 "카카오페이증권도 사용자와 맞닿은 서비스 전반에서 보호 장치를 강화하고, 건강한 금융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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